췌장암 4기 수술. 통념을 벗어난 사례
췌장암 4기 전환 수술 성공 — CA19-9 7,750에서 정상으로"
"췌장암 4기는 수술이 불가능하고, 병이 진행되거나 환자가 견디지 못할 때까지 항암을 계속한다."
이 통념을 벗어난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.
CA19-9 종양표지자 수치 변화 — 7,750 → 91 → 20 전후(정상)
진단 및 치료 경과
🔹 최초 진단: 췌장 꼬리암(4.8cm) + 간 전이 + 림프절 3개 전이 (췌장암 4기)
🔹 CA19-9 변화: 진단 당시 7,750 → 항암 2개월 차 91 → 수술 후 20 전후(정상) 안정 유지
🔹 전환 수술: 선행 항암 후 종양 4.8cm → 1.5cm로 축소, 전이 병변 호전 → 절제 수술(Conversion Surgery) 성공
🔹 부작용: 심한 말초신경병증·탈모 등 주요 부작용 없이 간·신장 기능 및 체력 우수하게 유지
🔹 병행 관리: 캐비초크·콜라겐·다이아몬드 펄·안티에이징 2배 섭취 + 고용량 비타민 정맥주사 + 면역 보완 요법 + 철저한 영양 관리
🔹 현재: 6개월 수술 후 보조항암(젬시타빈+아브락산) 중 — 3개월 남음
이 사례가 특별한 이유
→ 항암 요법에 매우 깊게 반응
→ 원발암·전이 병변 절제 가능 상태로 전환
→ 성공적 수술 시행 (4.8cm → 1.5cm)
→ 기약 없는 완화항암이 아닌 6개월 확정 후항암
→ 치료 종료 후 관해 및 무치료 추적 관찰 목표
이 사례의 가장 큰 의미는 치료의 목적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입니다. 초기에는 질환 억제와 생명 연장이 목표였으나, 환자의 높은 항암 순응도와 극적인 반응 덕분에 암 병변을 직접 제거하는 전환 수술로 이어졌습니다. 현재는 미세잔존암 제거를 통한 근치를 목표로 하는 수술 후 보조요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항암 치료 중에도 건강하게 유지된 손톱 — 말초신경병증 없음의 증거
환자의 말
"지난 주 수술 후 처음 복부 조영CT를 찍었어요. 그 다음 날 항암. 항암 당일은 맥없이 널부러져 있는데 4일쯤 지나면 저 나름 짱짱.
다리 부종은 항암제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. 그나마 이렇게 걸어다니며 툴툴거릴 수 있는 게 어디에요.
항암만 11개월. 수술. 앞으로 3개월 남았어요. 당부하 검사에서는 완전 정상은 아니었지만 회복력이 좋았고 공복 혈당은 늘 정상이랍니다. 간 기능과 신장 기능은 일반인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늘 좋으니 애초에 내 발로 걸어다니며 항암을 끝내겠다는 저의 소망이 이루어질 듯 합니다.
제품 덕이 큽니다. 감사합니다.
항암 순응도를 지켜낸 것이 전환 수술을 가능하게 했습니다.
탈모도 없고, 말초신경병증도 없고, 간·신장 기능도 정상. 이 체력이 11개월의 항암을 버티게 했고, 수술대에 오를 수 있게 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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